
성신여대 근처 늘 사람들로 부쩍이는 꼬마 김밥 집이 있다. 김밥이 맛있어서 한번씩 잘 사먹게 된다.
짜파게티와 함께.
짜파게티와 함께.

토요일 아침 눈이 빨리 떠져 아침밥을 챙겨먹었다. 남은 두부와 야채볶음
밥을 먹고 헬스를 다녀온 뒤 보문동 나들이를 갔다.
밥을 먹고 헬스를 다녀온 뒤 보문동 나들이를 갔다.

보문동을 다녀온 뒤 왜이렇게 갑자기 닭볶음탕이 먹고싶은지.. 집 들어오기 전 장을 봐선 오랜만에
닭볶음탕을 해봤다. 이전에 닭볶음탕은 닭 냄새를 완전히 제거못한데다 푹 볶지 않아서 냄새나고 덜 익어 실패했었는데
이번엔 아주 양념도 잘베이게 하기위해 공을 들였다.10점 만점에 8점 정도 되었던거 같다.
닭볶음탕을 해봤다. 이전에 닭볶음탕은 닭 냄새를 완전히 제거못한데다 푹 볶지 않아서 냄새나고 덜 익어 실패했었는데
이번엔 아주 양념도 잘베이게 하기위해 공을 들였다.10점 만점에 8점 정도 되었던거 같다.

튀김과 된장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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