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Y ME MINE 부암동 클럽에스프레소의 아포가토 2012/11/16 10:29 by 보 통 여 자


부암동의 클럽에소프레소가 커피로 유명하다기에 갔다.
클럽에소프레소에는 외국인 관광객도 참 많아 이곳이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꽤나 유명한 곳이구나를
몸소 실감했다. 주말이라 사람도 많아 앉을 자리를 겨우 찾고 맛있다는 아포가토를 주문했다
참 비싼 가격이였지만 한입 떠 먹는 순간 아 그럴만 하구나 싶었다
아포가토가 양도 많고 크레마가 정말 많아 신선한 원두를 바로 추출하였구나라는걸 알수있었다
달작지근 하고 뭔가 우리나라 전통 음료?를 먹는듯한 맛이였다
양이 많아 결국 다 먹지 못하고 남겼다. 아포가토를 남겨보긴 처음이다
다음에 타지에서 친구가 놀러온다면 한번쯤 데려가보고 싶다
2012.11.10









덧글

  • 김어흥 2012/11/23 10:26 # 답글

    왠지 좋아보여요. 가고 싶어요 ㅋ
  • 보 통 여 자 2012/11/26 22:33 #

    부암도 구경도 갈겸 겸사겸사 한번 방문하여 보세요~^^
  • 리에르 2012/11/23 21:44 # 답글

    위에 올라간 초콜렛이 화룡점정이네요ㅋ 비싸도 맛있기만 하면 정말 행복하죠ㅠ
  • 보 통 여 자 2012/11/26 22:33 #

    맞아요..비싸고 맛없으면 화나는데 비싼데 맛있으면 인정하게 되드라구요..진득한 아포가토를 맛보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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