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Y ME MINE 집에서 빈둥 빈둥. 2012/11/11 17:02 by 보 통 여 자

 
나른한 주말 오후 늦게 일어나 네일을 받기 위해 밖을 나왔다.
네스카페에서 늦은 아점으로 샌드위치와 카푸치노를 먹고
네일을 받은 뒤 운동을 가려 했다. 그런데 문이 굳게 닫혀있는 헬스장.
오늘 휴일인가 보다. 아쉽게 집에 들어와 티비를 보며 인터넷을 하며 빈둥 빈둥 거린다.
몇시간 남지않은 일요일 주말을 여유롭게 편안히 보내는 중.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매일 주말 같은 하루 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어제 부암동에서 데리고 온 다육식물들...
welcome to my sweet h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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