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어렵다. 2013/03/11 11:52 by 보 통 여 자

누군가가 좋아지는것에 대해서

2013년 28살 2013/01/02 12:18 by 보 통 여 자




세월이 흘러 흘러 2013년
이십대의 후반 28살이다.
1월이 가고 2월이 가고 여름이가고 겨울이 또 금방 찾아오겠지..
올해는 뜻이 맞는 좋은 남자친구 하나 생겼으면 좋겠다
힘든일도 찾아오겠지만 무사히 견디어 낼수 있었음 좋겠고
좋은일도 같이 나눌수 있는 가족 ,친구들도 별탈 없이 내 옆에
오래오래 함께 하기를 소망해본다.
기타도 지금보다 더 깔끔하게 칠수 있었으면 좋겠다.
과식하지 않고 운동도 열심히 게을리 하지 않아 내 건강을 챙겼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이를 먹을수록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게 참으로 어려운거같다.
올해는 인연을 같이 할수있는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날수 있기를 바래본다.
2013년은 어떤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다.














1 2 0 3 호 레 시 피 1206-1209 딘앤델루카 2012/12/16 17:50 by 보 통 여 자

금요일 저녁 퇴근길 누나홀닭에서 매콤 닭은 테이크어웨이 해왔다.
요즘 치킨가게들이 우후죽순 많이 생겨난다.
치킨이라면 BBQ밖에 모르던 시절이 있었는데..
맛은 깔끔하고 바삭하다기보단 쫄깃했다.아무래도 튀김옷이 얇아서 그런가보다.


토요일 아침. 딩동 하며 울리는 벨소리에 잠이 깨었다. 집에 결로현상이 심해
관리 소장이 방문한것이다. 감기도 걸리고 몸 상태가 좋지않았던 터라 아무 연락없이
불쑥 아침부터 찾아와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 어찌되었던 이사를 가기로 합의 보고
본의아니게 일찍 일어난 토요일 아침을 챙겨 먹고 운동을 갔다가 공부를 하러 네스카페에 갔다.
아침을 깨워주신 덕분에 토요일 알차게 보낸거같다.

토요일 저녁. 볶음 우동


양재동에서 시험을 치고 고터로 갔다. 고터와 연결되어 있는 신세계 백화점이
강남신세계 백화점인줄 몰랐는데 딘앤델루카를 우연히 발견!!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와 빵과 카라멜을 사왔다.
그렇게 정신이 팔려 그날 남은 돈을 다 써버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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